노동계 최대 노동 현안, “65세 정년 연장 입법 논의” 드디어 시작된다
7월 임시국회서 법안통과 목표, 내달 대규모 정책토론 등 추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가운데 65세 정년 연장 논의가 올여름 최대 노동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양대 노총은 오는 7월 국회 입법을 목표로 공동 전선을 짰다. ‘정년 연장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10일 노동계에 따르면 양대 노총은 최근 실무협의를 통해 6월을 정년 연장 입법을 위한 ‘집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