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게 생산 현장을 지킨 사람들, 고용노동부 유공자 표창

 

🏭 40년 넘게 생산 현장을 지킨 사람

고용노동부가 5월 6일 서울 여의도의 한 행사장에서 노동절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터에서 큰 공헌을 한 210명에게 정부 표창이 전달되었습니다.

✨ 최고 영예의 주인공

가장 높은 등급의 훈장은 지승ENG 소속 품질관리 담당 이유범 부장이 수상했습니다. 그는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현대중공업의 선박 엔진 제작 현장에서 일하며, 해마다 100억 원 이상 비용을 줄이는 생산 방식을 만들어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두 번째 등급의 훈장은 한국노총 상임 부위원장 강석윤 씨와 순천향의료원 노조 위원장 최미라 씨가 받았습니다.

• 강석윤 부위원장: 노동 관련 법률 제정 및 정책 개선 활동

• 최미라 위원장: 25년간 파업 없는 임금 협상 성공

세 번째 등급 훈장은 전국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 염정열 지부장이 수상했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는 방송작가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활동을 이끈 공로가 인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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