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남북팀 주장들 경기전 각오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무대에서 남측과 북측 팀이 맞붙게 되었습니다. 북측의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남측의 수원FC 위민은 5월 20일 저녁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벌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23일 오후 2시에 호주 멜버른 시티와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의 승자와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겨루게 됩니다. 전날 공식 기자회견에서 양 팀은 한 치의 양보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