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의 투자상품 판매 확대
한 인터넷 전문은행이 금융당국으로부터 투자상품 판매 승인을 받았습니다. 집합투자증권 매매 및 중개업 정식 허가를 취득하면서, 국내에서 두 번째로 펀드를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은행이 되었습니다.
서비스 시작 시기
영업 개시는 늦어도 올해 11월까지 시작될 예정입니다.
기존 서비스 활용 전략
이 은행은 기존에 운영 중인 ‘목돈굴리기’ 서비스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증권회사가 판매하는 채권, 기업어음 등을 고객에게 연결해주는 중개 서비스로, 2022년 8월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거래액이 23조7000억원에 달합니다.
향후 사업 확장 방향
• 비대면 펀드 판매를 기반으로 신탁 시장 진출
• 퇴직연금 사업 영역 확대
• 플랫폼 경쟁력 강화
• 비이자 수익원 다변화
상품 구성 계획
투자 상품은 국가별, 자산 규모별로 다양하게 준비될 예정입니다. 투자자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춰 맞춤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