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을 베이징과 도쿄를 잇는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나온 두 후보의 핵심 메시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서울이 베이징과 도쿄를 잇는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오랫동안 약해진 세 도시 협력을 다시 살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서울이 아시아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으로 더 크게 도약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장이 되면 먼저 중국 베이징 시장과 일본 도쿄도지사를 만나 대화 창구를 만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