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착취’ 최영중, 추가 피해자 또 확인 “친구 데려오면 돈 더 준다” 미끼 수법까지 드러나
전직 지방의원이 아동 성범죄 혐의로 구속 송치 충청북도 한 도시의 전직 시의원이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착취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피의자는 현재 구속 상태이며,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주요 혐의 내용 미성년자 대상 성관계 행위 및 나체 사진 요구 성적인 영상 촬영 및 유포 목적의 대화 아동복지법 위반(음행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