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6월 5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T1 베이스 캠프를 찾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날 젠슨 황은 세계적인 e스포츠 선수 페이커 이상혁을 포함한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단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시그니처 포즈를 선보이며 서로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젠슨 황과 페이커는 함께 RTX 5090 그래픽카드에 사인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양측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젠슨 황이 7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것으로, 한국에 연구개발(R&D) 센터 설립을 위한 채용을 시작한다는 소식과 함께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젠슨 황은 입국 당시 “한국은 로봇공학과 제조 강국“이라며 “특별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그는 홍대 PC방을 방문해 페이커를 만나고, 삼겹살집에서 기업 총수들과 회동을 가지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과 소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