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손길 모여 · 인천 어렵고 어려운 이웃 10세대 주거 개선
인천 저소득 가정에 새집 같은 희망 · 지역기업 손길로 집수리 본격 돌입 낡은 벽지를 뒤로하고, 갈라진 장판 위에 다시 새 빛이 들어온다. 인천 광역시 저소득 가구 10곳에서 집수리가 한창이다. 빛이 부족하던 거실, 곰팡이가 끼었던 벽, 실밥이 풀린 장판이 하나둘씩 바뀌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그 집에 사는 이에게는 세상만큼 큰 변화다. 이번 일에는 도시공사가 중심이 됐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