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여목성’ 재건축 속도전 압도적 1위 …목동, 드디어 가속페달 풀로 밟다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7단지가 조합 설립 승인을 받으면서 전체 14개 단지 가운데 5곳이 조합 구성을 마쳤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올 하반기 약 30조 원 규모의 목동 시공권을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 7단지, 올 안에 시공사까지 고른다 양천구청은 지난 8일 목동 7단지 재건축 조합 설립을 공식 인가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