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여목성’ 재건축 속도전 압도적 1위 …목동, 드디어 가속페달 풀로 밟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 급등…올해 전세 상승률 5.10% 기록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7단지가 조합 설립 승인을 받으면서 전체 14개 단지 가운데 5곳이 조합 구성을 마쳤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올 하반기 약 30조 원 규모의 목동 시공권을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 7단지, 올 안에 시공사까지 고른다 양천구청은 지난 8일 목동 7단지 재건축 조합 설립을 공식 인가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