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발 인플레이션, 계산 방식을 고쳐도 가라앉을 리 없습니다. 기준선 조정과 체감 물가는 별개의 문제

[제목] 에너지 발(發) 인플레이션, 계산 방식을 고쳐도 가라앉을 리 없습니다. ? 기준선 조정과 체감 물가는 별개의 문제

  [재가공 본문 시작] 물가 산출 공식만 고쳐서 에너지發(발) 인플레이션이 잠잠해질 리 없다 ① 배경 — 왜 또 물가 공식 손대나 미국 상무부가 다음달부터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산정 방식을 일부 손본다. 핵심 물가 지표가 가벼워지는 만큼 발표되는 숫자도 0.2%포인트 정도 낮아질 전망이다. 그러나 지난달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보다 차분하게 나온 가운데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안에서는 여전히 통화긴축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