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투표함 반출·개표 중 ‘코마’ 중상자 없어…경상만 7명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투표함을 옮기고 개표하는 과정에서 모두 7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온라인에서 퍼진 ‘의식불명 환자 발생’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투표함을 옮기는 중에 5명, 개표 중에 2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부상자들은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움, 숨쉬기 힘듦, 이마 긁힘, 발목·어깨·팔목 통증 등을 호소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