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110만명…문체부, 산업 현장에 ‘한국어 교육’ 보급
제조 현장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맞춤 한국어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국내 제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공공기관·기업·재단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해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취업자가 110만 명을 돌파하면서, 공장과 작업장에서 작업 지시를 전달하거나 안전 규칙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대기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