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경영진, 자사주 매입…올해 20억 규모 주식 소각 예정
게임 개발사 엠게임이 주주 가치 향상과 경영 책임 강화를 목표로 임원진의 자기주식 매입을 12일 발표했습니다. 부사장은 1만 1360주를, 이사는 1만 1225주를 각각 시장에서 직접 구매했으며, 매입 금액은 각각 5000만 원 규모입니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이 지속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시장 여건을 살펴보며 임원들의 추가 매입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 회사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