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안돼요”… 젠슨 황, 미출시 노트북 주며 ‘이 조건’ 내걸었다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한국을 찾았을 때, 아직 출시되지 않은 노트북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특별한 조건을 제시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번 달 한국 방문 기간 동안 황 대표는 PC방을 세 차례 방문했으며,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RTX 스파크’라는 신형 노트북의 증정권을 일부 참가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엔비디아 측은 증정권을 받은 사람들과 바로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