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지분 대여로 금융권 차입을 대신한 서진시스템의 선택

최대주주 지분 대여로 금융권 차입을 대신한 서진시스템의 선택

  서진시스템은 늘어나는 글로벌 주문에 빠르게 대응하려고 미국 공장 투자와 베트남 생산라인 확대를 서두르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은행 대출 대신 최대주주가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방식을 택했다. 최대주주는 보유 주식 250만 주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팔아 약 1,687억 원을 마련했고, 이 돈을 회사 운영자금과 설비 투자에 쓰도록 빌려줄 계획이다. 회사는 금융기관 대출은 절차에 시간이 걸리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