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분기 식품 사업은 소소, 소재 사업은 부진
식품업계 주요 기업 대상은 비용 절감 전략을 통해 올해 초 수익성을 지켜냈습니다. 매출은 다소 줄었지만 이익은 오히려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상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 1099억 원, 영업이익 57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8%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0.4%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326억 원으로 14.8% 늘었습니다. 건강식품과 신선식품 판매 확대, 해외 시장 진출 확대가 성장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