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1분기 실적 개선 뚜렷, 턴어라운드 본격화
올해 첫 분기 실적 개선이 눈에 띄는 유제품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상승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번 분기 매출은 2,252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무려 572% 늘어났다. 당기 순이익은 과거 경영진 관련 피해 보상금이 반영되면서 63억 원을 달성했다. 해외 판매와 기업 거래 확대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