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결제 기간 하루로 줄이는 시스템 논의 활발히 진행중

“T+1 필요하지만 준비 먼저”…업계, “인프라 정비가 우선” 한목소리

주식 결제 기간을 하루로 줄이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이 제도의 장단점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자본시장 전문가는 “거래 후 결제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면 위험 부담과 보증금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면서도 “하지만 뒷단 업무 처리 시간이 빠듯해지고, 환전이나 대출 거래 방식도 전면 손봐야 하는 과제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세계적인 흐름과 국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