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결렬로 멈춘 헤이리 영화촬영소…이랜드건설 부지
이랜드건설이 최근 보유하고 있던 헤이리 영화촬영소(스튜디오) 부지 매각을 추진했다가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랜드건설 이사회는 지난해 12월 ‘헤이리 스튜디오 부동산매각 양해각서(MOU) 체결 안건’을 가결하면서 헤이리 스튜디오 부지 처분에 나섰지만 매각에는 이르지는 못 했다. 이랜드건설 관계자는 “당시 MOU 기한 만료로 매각 작업은 마무리 됐다”고 설명했다. 이랜드건설은 2021년 2월 경매로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에 위치한 3755.5㎡ 규모의 토지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