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 겸직, 은행권 유일

[은행 이사회 분석] 토스뱅크,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유일' - 딜사이트

  국내 은행업계에서 최고경영자가 이사회 의장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곳은 토스뱅크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인터넷 전문 은행들이 외부 전문가를 의장으로 선임하는 추세 속에서 이러한 구조는 특이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토스뱅크는 현 대표를 이사회 의장으로 다시 선임했습니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입니다. 회사 측은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이사회를 더 효율적으로 … 더 읽기

토스는 미국시장 상장, 토스뱅크는 국내시장 상장하나?

토스뱅크, 완성형 포트폴리오 박차…토스 IPO 힘 보탠다 - 딜사이트

토스뱅크가 금융투자업 본인가를 획득하며 상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예·적금과 신용대출 중심으로 출발한 인터넷전문은행에서 펀드·퇴직연금·주택담보대출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은행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최대 주주인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나스닥 상장 준비가 맞물리면서 이를 앞두고 투자자에게 제시할 수익 구조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포석이란 해석도 나온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투자업 본인가를 최종 획득했다. 카카오뱅크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 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