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 겸직, 은행권 유일
국내 은행업계에서 최고경영자가 이사회 의장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곳은 토스뱅크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인터넷 전문 은행들이 외부 전문가를 의장으로 선임하는 추세 속에서 이러한 구조는 특이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토스뱅크는 현 대표를 이사회 의장으로 다시 선임했습니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입니다. 회사 측은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이사회를 더 효율적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