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세제 개편안 공개 임박에 범여권 “부동산 세제 일관돼야”
범여권이 이르면 이달 말 공개될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앞두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부동산 세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동산에 한해 주어지는, 시장왜곡을 일으키는 과도한 세제 혜택은 일부 걷어내야 한다는 정책 방향도 제시됐다.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등 부동산 세제를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등은 20일 국회에서 ‘부동산 세제 개혁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