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대란에 스마트폰 사업 직격탄…샤오미, 순이익 57% 급감

메모리 대란에 스마트폰 사업 직격탄…샤오미, 순이익 57% 급감

중국 전자제품 제조사의 올해 첫 분기 순수익이 전년 대비 57% 급감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의 여파를 고스란히 받았습니다. 이번 분기 순수익은 약 1조 470억원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매출 역시 11% 하락해 약 22조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감소는 지난 3년 만에 처음 나타난 현상입니다. 📉 메모리 부품 대란의 직격탄 전 세계 메모리 칩 부족 사태 속에서 주요 스마트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