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이상 고령층, 다른 복지보다 일자리가 더 중요하다.
65세로 정년연장? “70세 넘어 힘 닿는 데까지 일 할래” 60세 이상 고령층은 다른 복지보다 일자리를 더 절실한 정책 과제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일하고 싶다는 응답도 절반을 넘었고, 70세가 넘어서도 일할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응답은 90%가 넘었다. 정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도 ‘일자리 확대’를 압도적으로 많이 꼽았다. 16일 에이지연합과 대한은퇴자협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