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이 유리 외관으로 새롭게 바뀐다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이 약 40년 만에 새 모습으로 바뀔 예정이다. 새 건물은 유리 모래시계를 떠올리게 하는 곡선형 디자인으로 계획됐고, 압구정로데오역 주변 경관도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오래된 동관과 서관을 다시 짓는 것이다. 두 건물은 서로 마주 보는 형태로 들어서며, 모두 지하 9층부터 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된다. 바깥은 곡선이 살아 있는 유리 외벽으로 꾸며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