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서울역, ‘다시 뛰는 심장’으로…11일 코레일 철도문화전 개막

서울~행신 KTX·경의선 서울~수색 운행 중단…서소문 붕괴 여파

  8월 중순까지 누구나 무료로 즐기는 철도 문화 축제 한국철도공사가 옛날 서울역 건물에서 철도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살펴보는 대규모 전시회를 엽니다. 6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서울역 2026 : 다시 뛰는 심장‘이라는 이름으로 철도 문화 전시가 진행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 13개 전시관 운영 이번 전시는 옛 서울역의 부속 건물과 승강장을 모두 활용해 총 13개 전시관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