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시장, 입찰가 표기 실수 사례들

매경플러스

부동산 공매 시장 확대와 함께 증가하는 실수 사례들 첫 번째 사건 2025년 6월 중순, 인천 지역 법원에서 부평구 청천동의 아파트 60제곱미터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처음 평가된 금액은 3억 3600만원이었으나, 한 번 조정을 거쳐 최소 판매 금액이 2억 3520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무려 32명이 참여할 만큼 인기가 높았던 이 매물에서, 평가액의 97%에 해당하는 3억 2599만원을 제시한 사람도 최고가를 기록하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