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두산에너빌 목표가 줄하향…“원전·SMR 모멘텀은 여전”
두산에너빌리티 증권가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추고 있다. 최근 글로벌 원전·전력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 조정을 반영해 밸류에이션 눈높이를 낮춘 영향이다. 2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은 28일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기존 15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26.7% 하향 조정했다. 글로벌 원전·전력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 조정을 반영한 결과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피어(Peer)들의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