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2만 원대로 즐기는 도심 뷔페, 아워홈 새뷔페 브랜드 테이크 선보여

평일 이만 원대로 즐기는 도심 뷔페, 광화문·종각 일대 직장인들 반길 소식

아워홈이 새 뷔페 브랜드 테이크를 선보인다. 이번 매장은 가격 부담은 낮추고 식사 선택의 폭은 넓힌 것이 특징이다. 첫 매장은 종각역과 바로 이어진 건물 지하에 들어선다. 광화문, 인사동, 청계천과도 가까워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관광객이 편하게 찾기 좋은 자리다. 매장 규모도 넉넉해 여러 사람이 함께 방문하기 좋다. 이곳은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공간을 지향한다. 특히 … 더 읽기

트럼프 주니어 정용진 신세계회장 부인 콘서트 참석

아내의 콘서트 현장에서 정용진이 트럼프 주니어를 직접 맞이하고 밝은 표정의 포옹으로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부인 한지희 씨의 데뷔 앨범 기념 콘서트가 열린 서울 롯데콘서트홀을 찾았다. 이날 공연장에는 가족과 지인들뿐 아니라 여러 유명 인사들도 함께해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 정 회장은 직접 트럼프 주니어 일행을 맞이하러 이동했다. 잠시 뒤 트럼프 주니어는 연인과 함께 도착했고, 정 회장은 두 사람과 차례로 인사를 나눈 뒤 밝은 표정으로 포옹하며 … 더 읽기

KGM, 튀르키예에 무쏘 공개…“스포츠유틸리티차 감각의 픽업트럭” 찬사

KGM, 튀르키예에 무쏘 공개…현지 기자단 “스포츠유틸리티차 감각의 픽업트럭” 찬사

KG모빌리티는 주력 수출 시장인 튀르키예에서 픽업트럭 무쏘를 처음으로 세계 시장에 소개하고, 여러 나라 관계자들에게 직접 주행을 체험할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는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서 열렸으며, 유럽·중남미·아시아·중동 등 31개 나라에서 온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고속도로뿐 아니라 계곡과 비포장길이 포함된 다양한 코스를 달리며, 무쏘가 일반 도로와 험한 길에서 어떤 성능을 내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 더 읽기

배민 노조요청 받아들여 현장 라이더 살핀다

배민, 배달플랫폼노조와 협의 거쳐 로드러너 일정 신청 기능 없앤다

우아한청년들은 경기 오산시와 화성시에서 시험 운영하던 라이더 앱 로드러너의 사전 일정 신청 기능을 더 이상 쓰지 않기로 했다. 앞으로는 예전처럼 실시간 운행 방식으로 배달 업무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기능은 라이더가 미리 가능한 시간을 신청해 두고 그 시간에 맞춰 일할 수 있게 만든 것이었다. 안정적으로 배달 일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노동조합은 이 방식이 라이더가 … 더 읽기

삼성, 차세대 먹거리 히트펌프 역량 강화

삼성, 유럽 난방 수요 공략 위해 히트펌프 역량 집중

삼성전자가 히트펌프 보일러를 앞세워 전기 중심 난방 시장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히트펌프는 공기 속에 있는 열을 끌어온 뒤 더 높은 온도로 바꿔 난방과 온수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공개한 한국형 제품은 적은 전기로도 높은 열효율을 내는 점이 특징이다. 바닥 난방에 맞는 조건에서는 계절성능계수가 4.9 수준으로, 투입한 전기보다 훨씬 많은 열을 만들어낼 수 있다. 쉽게 말해 … 더 읽기

방산앞세운 한화, 재계 5위로 도약, LS 신흥강자로 급부상

방산 경쟁력을 앞세운 한화, 재계 5위로 도약 · 씨제이를 밀어내고 14위에 진입한 뜻밖의 강자는 누구인가

방위산업이 빠르게 커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재계 순위도 함께 올랐다. 그중에서도 한화는 7위에서 5위로 올라서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였다. 한화뿐 아니라 한국항공우주산업과 LIG도 순위가 나란히 상승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62위에서 53위로, 엘아이지는 69위에서 63위로 뛰었다. 세계 곳곳의 긴장 상황이 이어지면서 방위산업 수요가 커진 점이 이런 변화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자산 규모도 크게 늘었다. 한화는 약 125조원대에서 149조원대로 … 더 읽기

쿠팡의 반발 속 김범석, 대기업 총수 지정

쿠팡의 반발 속 김범석, 대기업 총수 지정 가능성

쿠팡을 둘러싼 논란이 국내 문제를 넘어 한미 관계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커지고 있다. 특히 관심은 김범석 의장을 공정거래법상 대기업집단의 실질적 책임자로 볼지에 모이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의 지배 구조를 다시 살펴보며, 김 의장을 동일인으로 지정할지 검토하고 있다. 동일인은 회사를 사실상 움직이는 최고 책임자를 뜻한다. 이렇게 지정되면 본인이나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주는 행위가 엄격하게 제한되고, … 더 읽기

사료 바꾸니, 탄소 배출은 줄고 우유 생산은 늘었다

사료 조정 하나로 달라진 젖소 농장, 탄소 배출은 줄이고 우유 생산은 늘렸다

사료를 바꾸자 젖소 성과도 달라졌다 낙농업에서는 메탄가스를 줄이는 일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젖소는 트림이나 방귀로 메탄을 내보내는데, 이 기체는 지구를 덥히는 힘이 매우 커서 환경에 부담이 된다. 냄새 문제도 있어 친환경 낙농으로 가기 위해서는 메탄 저감이 꼭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사료를 바꾸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동원팜스는 메탄을 줄이는 기능을 담은 젖소 … 더 읽기

2026 모태펀드 1차, 정부 자금 확보전 본격화

2026 모태펀드 1차, 정부 자금 확보전 본격화 에이씨 반납과 루키들의 도전이 맞물린 가운데 에이치엘비인베의 승부수

에이치엘비인베스트먼트가 다시 정부 자금이 들어가는 초기 창업 투자 분야에 도전하면서, 업계에서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창업기획자 자격을 스스로 반납했다. 초기 기업 투자 자체는 그 자격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이유였고, 당시에는 보육 중심 역할보다는 벤처캐피탈 본연의 투자 기능에 더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런데 올해는 모태펀드 1차 사업 가운데 창업초기 루키 분야에 지원했다. 이 … 더 읽기

김고은도 빠져든 최신 커피머신, 버튼 한 번이면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완성

김고은도 빠져든 최신 커피머신, 버튼 한 번이면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완성

네스프레소가 새 커피머신 ‘버츄오 업’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버튼 한 번으로 여러 방식의 커피를 더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 공개 행사에서는 브랜드의 올해 방향도 함께 소개됐다. 회사는 특히 20대와 30대 소비자가 새로운 맛과 사용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젊은 층은 하루에 커피를 여러 잔 마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