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제주 지역 활력 사업에서 최종 선발된 기업은 서른여섯 곳으로 확정

  제주 해녀복 연구소 제공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한 2026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제주 지역 36개 기업과 팀이 최종 뽑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만의 자원과 특징을 살려 새로운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키우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쉽게 말해, 지역의 매력을 일자리와 사업으로 연결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전국에서는 모두 2523개 팀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250개 팀만 선정됐다. … 더 읽기

제주 미니단호박, 이번 주부터 본격 수확 돌입

제주 미니단호박, 이번 주부터 본격 수확 돌입

제주에서 미니단호박 수확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최근에는 혼자 사는 가구가 늘면서 크기가 작고 먹기 편한 농산물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고, 이런 흐름에 맞춰 미니단호박 주문도 빠르게 늘고 있다. 제주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제주 지역 미니단호박 재배 면적은 242헥타르로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이 작물은 주로 봄철에 심고, 6월 하순부터 7월 사이에 거둬들인다. 올해는 3월과 4월 기온이 높아 자라는 … 더 읽기

서귀포시장 김태엽 “경쟁력 더 높여 새 미래 철저히 준비하겠다”

서귀포시장 김태엽 “경쟁력 더 높여 새 미래 철저히 준비하겠다”

서귀포시는 코로나로 지역 경기가 많이 위축됐지만, 시민들의 끈기와 도전하는 힘으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제주도와 힘을 모아 올해 예산이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선 만큼 서귀포만의 문화와 자연을 잘 살려 도시의 힘을 키우고 앞으로의 변화에도 미리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도의 코로나 대응 상황과 서귀포시의 대응 내용이 함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