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갈등 방치하는 노동당국…현대차 ‘사업주 책임 인정 여부 판단’ 또 연기
정부 노동 담당 부서가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노동조합의 본사 협상 요청에 대한 사업주 책임 인정 여부를 다시 한번 미뤘다. 관련 법률 개정 이후 협력업체 조합원들의 본사 측 협상 요구가 늘어나면서 생산 현장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 지난 1일 오후 울산 지역 노동위원회는 현대차 협력사 노조의 본사 협상 요청 관련 두 번째 심의 회의를 진행했으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