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석달, 터만 닦았겠지 했더니”…사막 복판 우뚝 솟은 원전의 정체

“겨우 석달, 터만 닦았겠지 했더니”…사막 복판 우뚝 솟은 원전의 정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원전 르네상스’ 구상에서 핵심으로 꼽히는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국내 SK가 투자한 미국 첨단 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첫 상업용 첨단 원전 건설에 착수한 것이다. 일명 ‘나트륨 프로젝트’로 불리는 이번 사업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10년 만에 승인한 신규 상업용 원전이며 SMR 같은 첨단 원전 건설 허가 사례로는 미국 최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찾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