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술을 직접 만나는 인천공항 디지털 체험 전시관 ‘엑스포트’ 문 열다
인천국제공항이 공항을 찾는 사람들이 인공지능과 로봇 같은 미래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새 공간을 열었다. 이 체험관의 이름은 엑스포트다. 이름에는 기술이 넓게 확장되는 공간이자, 공항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나는 장소라는 뜻이 담겼다. 체험관은 크게 두 공간으로 나뉜다. • 전시 공간에서는 미래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는 상설 전시가 열리며, 앞으로는 주제에 따라 다양한 특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