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른일, 강예원 아버지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강예원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아버지가 30일 오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에 진행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불과 하루 전 강예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계신다며, 심심하지 않으시도록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틀어드리려 했지만 잘되지 않아 다시 해보겠다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그런 이야기가 올라온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비보가 알려지면서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강예원은 현재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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