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대산 근무 임직원에게 기본급 5배 수준의 보상 지급
롯데케미칼이 충남 대산 석유화학단지에서 추진 중인 HD현대케미칼과의 합병을 앞두고, 직원들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보상안을 내놓았다. 설명회에서는 직원 전원 고용을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원칙과 함께, 기본급의 5배 수준인 특별 격려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안내된 것으로 알려졌다. 격려금은 한 번에 모두 주는 방식이 아니라 나눠서 지급된다. 올해 9월 새 합작법인이 출범하기 전 기본급 100퍼센트를 먼저 지급하고, 이후 4년 동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