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중소기업 인재 확보, 임금 아닌 시간 보상이 해법”

영상노사발전재단 “중기 인재 확보, 임금 아닌 시간 보상이 해법”

  중소기업, ‘시간 보상’으로 인재 확보 성공 한 광고회사가 매주 금요일 일찍 퇴근하는 제도를 만든 뒤, 6개월 만에 이직하는 직원 비율이 50%에서 11%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임금을 올리는 대신 유연한 근무 방식과 노동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효과를 본 것이다. 노사협력기관 분석 결과 대기업보다 임금 경쟁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일수록 유연근무제와 같은 비금전적 혜택이 취업 선택에 실질적인 영향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