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수주…3855억원 규모
오세아니아 지역 해운사와 계약 체결 이번에 약 3,855억 원 규모로 액화천연가스 운반 선박 한 척을 건조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이루어진 계약 실적을 살펴보면, 상업용 선박 28척과 바다 위에 떠 있는 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시설 1기를 포함해 총 29척 규모입니다. 금액으로는 약 85억 달러(한화 약 13조 1,700억 원)에 달하며, 연간 계획한 목표 금액의 61%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