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4.3조 델핀FLNG 서명식, 한미 정부·파트너사 총출동

삼성重 4.3조 델핀FLNG 서명식, 한미 정부·파트너사 총출동

  미국 워싱턴에서 대규모 해상 액화천연가스 설비 계약식이 열렸습니다. 삼성중공업이 약 4조 3천억원 규모의 건조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며,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해상에 설치되는 액화천연가스 생산 설비 프로젝트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세계적인 투자회사, 해운 및 에너지 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 차관보, 해사청 청장, 주미 대한민국 대사를 비롩해 블랙록, 비톨 등 … 더 읽기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수주…3855억원 규모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수주…3855억원 규모

  오세아니아 지역 해운사와 계약 체결 이번에 약 3,855억 원 규모로 액화천연가스 운반 선박 한 척을 건조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이루어진 계약 실적을 살펴보면, 상업용 선박 28척과 바다 위에 떠 있는 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시설 1기를 포함해 총 29척 규모입니다. 금액으로는 약 85억 달러(한화 약 13조 1,700억 원)에 달하며, 연간 계획한 목표 금액의 61%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