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롯데월드의 ‘메이플 아일랜드’ 공개를 비롯한 게임업계 이모저모

딜사이트가 전한 오늘의 게임·아이티 핵심 소식, 넥슨과 롯데월드의 '메이플 아일랜드' 공개를 비롯한 주요 이야기

  오늘 나온 게임·정보기술 업계 소식을 쉽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넥슨은 롯데월드와 손잡고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에 ‘메이플 아일랜드’를 정식으로 열었다. 이 공간은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분위기를 실제로 느낄 수 있게 만든 상설 체험 공간이다. 헤네시스, 루디브리엄, 아르카나 같은 대표 지역을 바탕으로 여러 즐길 거리와 체험 요소를 담았다. 새로 만든 놀이기구 3종을 포함해 모두 4종이 운영되며, … 더 읽기

시프트업, 일본 게임 제작사 언바운드 품었다

딜사이트 보도시프트업, 일본 게임 제작사 언바운드 품었다

  시프트업이 일본 게임 개발사 언바운드를 인수했다. 이번 결정은 피시와 콘솔 신작 개발 능력을 키우고, 해외 시장 진출을 더 빠르게 추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시프트업은 일본의 유명 개발자 미카미 신지가 세운 언바운드의 지분을 모두 확보하며 인수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프트업은 언바운드가 만드는 게임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과정에서 퍼블리싱 경험과 운영 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언바운드는 … 더 읽기

중동전쟁 이후 처음, 코스피가 6200선을 다시 넘어서며 2.21% 상승으로 거래 마쳐

중동전쟁 이후 처음, 코스피가 6200선을 다시 넘어서며 2.21%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다 - 매일경제

  코스피가 다시 6200선을 되찾았다. 중동 지역 긴장이 조금 누그러질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 분위기가 살아났고, 미국 증시 흐름까지 좋아지며 국내 증시도 힘을 받았다. 이날 코스피는 134.66포인트 오른 6226.05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함께 올라 1162.97로 마감했다. 장 초반 코스피는 오르며 출발했지만 한때 상승폭이 줄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매수세가 강해졌고, 결국 6200선을 넘어선 채 … 더 읽기

‘레이디 두아’로 다시 돌아온 신혜선, 기대를 모을 수밖에 없는 복귀

‘레이디 두아’로 다시 돌아온 신혜선, 기대를 모을 수밖에 없는 복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배우 신혜선이 다시 시청자를 찾는다. 드라마 출연은 지난 작품 이후 약 1년 반 만이라 더욱 관심이 모인다. 이 작품은 진짜가 아니어도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여자와, 그 욕심의 흔적을 따라가는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한 사람의 이름을 둘러싸고 기억이 서로 다르게 엇갈리고, 여러 삶의 조각이 드러나면서 진실과 거짓의 경계를 … 더 읽기

넷마블, 코웨이 지분 1,500억원 규모로 추가 매입

넷마블, 코웨이 지분 천오백억 원 규모로 추가 매입

넷마블이 앞으로 약 1년 동안 코웨이 주식을 더 사들일 계획이다. 이번에 추가로 매수하는 규모는 약 1,500억이며, 기간은 내년 4월6일까지다. 이번 매수 대상은 코웨이 주식 2,080,333주다. 계획대로 취득이 끝나면 넷마블이 가진 코웨이 주식 수는 더 늘어나고, 지분율도 25.7%에서 29.1%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넷마블은 이번 결정의 이유로 지배구조를 더 안정적으로 만들고 재무 상태를 개선하려는 목적을 들었다. 회사는 필요한 … 더 읽기

펄어비스 ‘붉은사막’, 플레이스테이션 선정 3월 최고 신작으로 주목!

오늘 나온 게임·아이티 소식 정리   1. 펄어비스 ‘붉은사막’ 펄어비스의 새 게임 ‘붉은사막’이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 투표에서 3월 최고 신작으로 뽑혔다. 여러 기대작과 경쟁했지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새 지식재산인데도 출시 직후부터 판매 흐름이 강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꾸준한 업데이트 덕분에 스팀에서도 좋은 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플레이스테이션5·엑스박스 시리즈 X|S·스팀·맥·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여러 기기에서 즐길 수 있다. … 더 읽기

국민연금 크래프톤 지분 재조정과 파급 영향 분석

[크래프톤 3.0] 국민연금의 지분 재조정 성장 가능성과 지배구조 변화에 미칠 영향 집중 분석 - 딜사이트

  국민연금이 크래프톤 보유 주식을 일부 정리하면서, 시장에서는 단순한 투자 비중 조절을 넘어 회사의 앞으로의 성장 흐름과 지배구조 안정성까지 함께 살피는 분위기가 커지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약 10개월 동안 크래프톤 주식 51만 주 넘게 팔았고, 그 결과 지분율은 6.1%로 낮아졌다. 매도 금액은 주가 흐름에 따라 대략 1000억원대 후반 규모로 추산된다. 투자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단순 … 더 읽기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자녀 주소 이전 논란에 직접 사과

“행정 처리 챙기지 못한 건 제 잘못”… 신현송, 자녀 주소 이전 논란에 직접 사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녀의 주소 등록 문제와 관련해 행정 절차를 제대로 챙기지 못한 자신의 실수라고 밝혔다. 그는 장녀의 국적 상실 신고가 빠진 상태에서 국내 거주자처럼 주소 이전 신고가 된 점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날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신 후보자가 2023년 12월 서울 강남구 주민센터에 장녀의 전입 신고서를 직접 제출한 자료를 확인했다고 … 더 읽기

자동차·반도체 장비 효과로 지난해 원화 수출대금 결제 비율, 역대 최고 수준에 올라

자동차·반도체 장비 효과로 지난해 원화 수출대금 결제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에 올랐다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처음으로 7천억달러를 넘겼다. 이와 함께 수출대금을 원화로 받는 비중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갔다. 특히 자동차와 반도체 장비 판매가 좋았던 점이 이런 흐름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2025년 결제통화별 수출입’ 자료를 보면, 지난해 수출대금 결제 비중은 미국 달러가 84.2퍼센트로 가장 컸고, 이어 유로화 5.9퍼센트, 원화 3.4퍼센트, 엔화 1.9퍼센트, 위안화 1.3퍼센트 … 더 읽기

이재명 정부 기조와 정면으로 충돌한 데브시스터즈 조길현호

이재명 정부 기조와 정면으로 충돌한 데브시스터즈 조길현호 2년 주주 가치와 노동 존중마저 후퇴한 흐름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몇 년 동안 회사 운영은 더 아끼는 방향으로 바꾸면서도, 창업진의 영향력과 자금 조달 권한은 그대로 유지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직원들에게는 긴축과 희망퇴직을 요구했지만, 창업진은 이사회 공동의장 자리를 계속 맡았고 보수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런 흐름 때문에 시장에서는 주주 보호, 노동 존중, 투명한 경영이라는 최근 정책 방향과 거리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회사는 법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