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원정서 발각 손흥민 부친, ‘팔짱 끼고 차가운 표정’
▶ 남아공 원정 패배 현장에서 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대1로 져 대회가 끝이 났다. 멕시코 과달루페에 있는 몬테레이 경기장에는 LA 소속 손흥민의 아버지이자 감독으로 활동 중인 손웅정 감독이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직접 카메라에 담긴 순간이 화제가 됐다. ▶ 팔짱 낀 채 멍하니 바라보던 부친 현지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