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휴식 취한 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 이동…이튿날부터 남아공전 대비 훈련
대표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마지막 조별 경기를 앞두고 몬테레이로 출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2일 전용기를 이용해 몬테레이로 이동한다. 가벼운 회복 훈련을 마친 뒤 과달라하라 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멕시코와의 두 번째 조별 경기에서 0대 1로 아쉽게 패한 선수들은 이틀간 가족들과 함께 쉬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했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 컨디션을 회복한 선수단은 세 번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