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도 청소년 SNS 금지…부모 90% 찬성

[5월29일] 요미우리 감독 사건은 왜 ‘챗GPT의 비극’이 됐나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전면 차단 법안 추진 영국이 16세 미만 청소년들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호주에 이어 주요 국가 중 가장 강력한 온라인 규제 조치로, 대형 플랫폼 회사들과의 마찰이 예상됩니다. 총리는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연말 전 법안을 의회에 제출해 내년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규제 대상 플랫폼 틱톡, 인스타그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