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307회 발생한 필수의약품 공급 차질 아티반 부족 사태 15차례 경고에도 해결 미흡
최근 5년간 필수 의약품 공급 차질이 300회 이상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관계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6년 2월까지 국가 지정 필수의약품의 공급 부족 또는 중단 사례가 총 307건에 달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의약품 공급 문제 1,424건 중 약 21.6%를 차지하는 수치입니다. 필수의약품 제도는 2016년 도입됐으며, 보건의료상 꼭 필요하지만 시장 원리만으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