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인단 개정, 원점 회귀 없을 것” 박지성 공동위원장 입장 표명
K-축구혁신위원회는 서울 소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세 번째 회의를 열고, 회의를 마친 뒤 공동위원장 박지성이 브리핑에 나섰습니다. 앞서 회의에서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원종목단체 규정 1단계 개정이 합리적인 회장 선거 개편의 사전 기반으로 논의됐고, 이번 주 안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회장 자리가 비면 60일 안에 새 회장을 뽑도록 한 기존 기한을 늘리는 개정안은 이날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의결됐고,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