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시장 위축 실업 지원 금액 상향 추진안이 본격 논의 단계에 진입…50만→60만→65만 원 순차 인상 계획 공개
구직 지원금 상향, 청년 고용 한파 속 안전망 강화 나선다 정부가 실업 상태에 있는 저소득 구직자에게 지급하는 구직촉진수당을 월 65만 원까지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크게 줄면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구직자를 위한 안전망을 두껍게 하겠다는 의도다. ▍ 어떤 제도인가? 구직촉진수당은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지급된다. 이 제도는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못한 저소득층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