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코다·전인지·컵초..US여자오픈 우승 경쟁 메이저 챔프 4파전
US여자오픈 최종 라운드는 메이저 대회 우승자들끼리의 대결로 좁혀졌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제81회 US여자오픈 3라운드가 끝난 뒤, 김세영과 넬리 코다가 공동 1위(6언더파 207타)에 올랐고, 전인지와 제니퍼 컵초가 1타 차이로 공동 3위(5언더파 208타)를 기록했습니다. 우승을 다투는 네 명 모두 메이저 대회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US여자오픈에서 3라운드 후 상위 3위 안에 든 선수 전원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