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호조에도 CJ ENM,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적
CJ ENM, 매출은 늘었지만 이익 개선은 아직 크지 않았다 CJ ENM은 올해 1분기에 매출이 늘며 몸집을 키웠다. 해외에 콘텐츠를 더 많이 판매했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티빙도 이용자가 계속 늘어난 영향이 컸다. 다만 광고 시장이 살아나지 않았고, 플랫폼과 콘텐츠에 들어가는 비용이 커지면서 수익성 회복은 기대만큼 빠르지 않았다. 1분기 전체 실적 매출은 약 1조 3297억 원으로 지난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