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폭발 희생자 첫 발인…사고 닷새만
항공우주 제조기업 작업장 폭발사고로 생명을 잃은 첫 번째 희생자의 영결식이 사고 발생 5일 후 엄숙하게 치러졌습니다. 6일 오전, 대전 유성 지역의 한 장례식장에서 세척작업장에 근무하던 근로자의 마지막 가는 길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사 대표와 임직원, 그리고 유가족들이 함께 모여 고인을 배웅했습니다. 해당 근로자는 지난 1일 작업장 내 56동 세척실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폭발사고로 동료 4명과 함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