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모든게 비싸다,이와중에도 한국 멕시코전 매진 됐다

백만원을 훌쩍 넘긴 월드컵 입장권, 트럼프 “나라면 발길 돌린다”

다음달 미국·캐나다·멕시코 등에서 치러질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입장권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전 세계 축구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마저 불만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북중미월드컵 미국 조별리그 경기 입장권 가격이 최고 1000달러(약 146만원)에 달한다는 질문에 대해 “솔직히 나도 그 돈은 안 낼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FIFA는 수요에 따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