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투자 첫해 1636억 손상차손…“고가 인수 진상 규명해야”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외부자금 조달 부담 커졌다…오너일가에 손 벌려 - 딜사이트

  금융 당국의 회계 위반 결정 금융 당국은 고려아연이 미국의 전자 폐기물 재활용 업체를 인수한 뒤 발생한 대규모 손실을 회계 장부에 제대로 기록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최대 주주 측은 회사 차원의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인수 첫 해부터 1600억 원 손실 발생 회사가 적정 가치보다 훨씬 비싼 값에 기업을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달 … 더 읽기